죽음의 바느질 클럽 사두고 한 2년이 지났을까. 펼쳐보니 읽다가 그만뒀었구나. 인간극장으로 알게된 복태와 한군 부부는 잘 살고 있구나. 비느질이라니..치앙마이, 바느질, 음악. 나도 하고 싶은 게 많이 생각나게 한다. 책/읽는 책, 읽은 책, 읽을 책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