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특강 외국어 영역. 7강 문제 지문의 원문들

2011.03.30 20:08















7강의 6번 지문에서, typology에 대해서 학생들에게 좀 더 정확하게 전달하고 싶어서 검색을 하다가 6번 문제에 사용된 지문의 원문, full text,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다른 지문들도 한번 찾아볼까 해서 찾아봤더니 꽤 나오네요. 

검색은 google을 이용했고, 특히 http://books.google.com/books 를 통해서 여러개를 찾았습니다. 

그냥 구글 검색창에서 문장을 넣고 검색하면, 
books의 검색결과가 1면에 보이지 않으니, 
'도서' 혹은 'books' 부분을 선택하시는 게 좋습니다. 


먼저 
Zoom In. 2011. 수능 30번

River Boy (공)저 : Tim Bowler

RiverBoy
카테고리 아동/청소년>문학>소설
지은이 Bowler, Tim (Simon&Schuster,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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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rcise 

1. 

Hardboiled & Hard Luck

 (공)저: Banana Yoshimoto,Michael Emmerich

Hardboiled&HardLuck
카테고리 문학>소설>소설일반
지은이 Yoshimoto, Banana/ Emmerich, Michael (TRN) (PubGroupWest,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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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rphans of the storm: 

stories on the Partition of India (저)Saros Cowasjee, Kartar Singh Dug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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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e White Tiger (공)저: Arvavind Adiga

TigreBlanco=TheWhiteTiger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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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he Sun Also Rises (공)저: Ernest Hemingway
TheSunAlsoRises
카테고리 외국어 > 영어수입교재 > Reading
지은이 Ernest Hemingway (SparkNotes,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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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lappers and Philosophers (공)저:  F. Scott Fitzgerald

FlappersandPhilosophers
카테고리 문학>소설>소설일반
지은이 Fitzgerald, F. Scott (RandomHouse,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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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께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narrative는 아무래도 '매끈'하게 해석하기 곤란해서 그런지,
주로 '심경변화' 문제로 나오는 군요.

아이들에게 심심하면, 위에 나온 소설 좀 읽어보라고 권할 생각입니다.
저도 물론 읽어봐야 하는 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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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특강 외국어영역(유형편+주제,소재편) 3강 7번부터 4강까지 단어시험 #elt_

2011.03.24 14:45


















단어 시험 유형은, 
- 단어 scrambled 된 것, 올바른 순서로 다시 쓰기
- 단어의 의미를 보고, 영단어에 비워둔 칸 채우기
- 영어단어 보고, 한국어 뜻 쓰기
- 한국어 뜻 보고, 영어 단어 쓰기
- 주어진 숙어로, 문장 하나씩 써보기

이렇게네요. 

^-^


단어 시험을 본문 진도에 맞게 치려고 하는 데,
이번엔 좀 범위가 어중간 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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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특강 외국어영역(유형편+주제,소재편) 3강 6번까지 단어시험 #elt_ #krsam

2011.03.11 17:00

















혹시나 이것도 도움이 될까 해서 올려둡니다. 
^-^

제가 우리 아이들과 이번주까지 공부한, 어법 3강 6번까지의 단어 시험을 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시험지를 만들어 봤구요. 

단어의 리스트를 만들어서 외우는 건, 단어 습득에 큰 도움이 안될지 모르겠지만, 
이미 지문에서 다룬 바 있는 단어를 시간내서 외우고, 
시험 쳐볼 수 있다는 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단어 시험을 잘친 아이들에게는 개인포인트 카드에 도장을 찍어줄 생각입니다. 

지난 시간에, 개인포인트 카드를 나눠주니, 
다시 중학생이 된 것 같다며 좋아하더군요. ^-^


단어 시험 유형은, 
- 단어 scrambled 된 것, 올바른 순서로 다시 쓰기
- 단어의 의미를 보고, 영단어에 비워둔 칸 채우기
- 영어단어 보고, 한국어 뜻 쓰기
- 한국어 뜻 보고, 영어 단어 쓰기
- 주어진 숙어로, 문장 하나씩 써보기

이렇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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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특강 외국어영역(유형편+주제,소재편) 3강 어법 지문관련 이미지 자료 #krsam #elt_

2011.03.08 15:11

















EBS의 강의나 EBS 문제의 수능 출제를 통해서, 결국 다양하고 개성있는 수업과 학습자 중심의 '배움'이 종국에는 별로 소용이 없게 느껴집니다만, 그래도 아이들에게 '문제풀이'만 하는 게 아니라,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서 시간내어서, 지문관련 자료를 뒤적입니다. 

혹시나 다른 선생님이나, 다른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제 수업시간에 이 모두를 다 보여주지는 못합니다만, 시간내서 소개를 하긴 합니다. 
오늘은 3강 어법 지문과 관련된 자료입니다. 


2번, The Holocaust를 겪어낸 Viktor Frankl 박사의 Man's Search for Meaning 관련된 지문입니다. Wikipedia에 따르면, 이 책은 본래, From Death-Camp to Existentialism 이란 이름으로 출판되었다고 하더군요. 시간내어 꼭 읽어 보고 싶네요. 

Viktor Frankl 박사의 강연 동영상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잠깐 보여줬습니다. 박사 자신은 완벽한 영어를 구사한다며 농담을 하지만, 사실 알아듣기가 쉽지 않습니다. 시간내서, dictation해서, 자막 작업을 한번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Youtube에서 자신이 읽을 책에 대해 짧게 리뷰를 남기는 사람이 있더군요. 이 책에 대해서도 리뷰를 남긴 게 있어서 일단 준비해봤습니다. 아이들에게 보여주진 않았습니다. 




나찌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많지만, 아이들에게 짧게 보여주기에는 이 영화 만한 게 없을 것 같더군요. 우리나라에서 '인생은 아름다워' 상영한 작품이죠. Life Is Beautiful

예고편과 누군가 올려놓은, 가장 아름다운 scene이라는 부분을 준비했습니다. 전 아이들에게는 '가장 아름답다는 장면'만 보여줬습니다. 영화를 안 본 아이들에게는 약간의 스포일러와 함께. ^-^

예고편


나찌군이 하는 말을 '엉터리'로 통역하며, 아들에게 '아빠와 함께 하는 게임'의 룰을 만들어 설명하는 모습입니다. 1등에게 상이 탱크인데, 영화가 끝날 때쯤 탱크를 볼 수 있죠. 



4번, Xuehua "Sherwood" Hu 의 영화 "The Prince of the Himalayas"가 언급됩니다. 티벳판 햄릿 영화를 제작했죠. 이건 trailer만 준비했습니다. 




7번에는, Maslow의 Hierarchy of Needs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건 그림을 그려도 되지만, 그냥 깔끔한 사진이 좋을 것 같아서 준비.


출처 : http://www.themightyginge.com/blog/wp-content/uploads/2010/11/maslows-hierarchy-of-needs1.jpg



10번에는, Florence Nightingale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녀의 전기적 내용이라기 보다는 그녀가 새롭게 제시한, 시각적 presentation 방식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Polar area diagram 이 나오는 데, 제가 잘하지 못하는 수학과 관련있어서 제대로 설명하기 곤란하군요. '극좌표'에 대한 설명을 먼저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문에도 나오는 것처럼, Nightingale이 자신의 자료를 설명하기 위해서 pie chart와 유사한 polar diagram을 사용했다고 되어 있습니다만, 좀 더 정확하게는 Polar area diagram이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Nigitingale의 간단한 전기를 보시면, diagram이 나옵니다. - 가보기

좀 더 깔끔하게 만든 이미지가 있어서, 이걸 아이들에게 보여줄 생각입니다. (위 전기와 아래 이미지는 출력해서, 한 반에 하나씩 그냥 줄 생각입니다. 관심있는 학생은 더 읽어보도록 하려구요. ^-^) 

선생님들도 한번 천천히 diagram을 보신다면, 재미있을 겁니다. 왜 그녀의 presentation방식이 훌륭했는 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구요. 



출처 : http://bytesizebio.net/wp-content/uploads/2010/03/florence_nightingale2.gif

그림 속, 2번 APRIL 1855 to MARCH 1856을 보시면, diagram속에 실수가 하나 있습니다. 아래 부분, 거꾸러 쓰여진 1954는 잘못된 것이고, 1956이 맞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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