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위한 블랙베리타입 키보드 TYPO 사용기

2014.06.08 16:23
요즘 아이폰과 함께 사용하고 있는 타이포 키보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블루투스로 아이폰과 연결되어, 
qwerty 키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케이스겸 키보드입니다. 

$99


제 아이폰5s에 착용(?)한 모습입니다. 
좀 길어지기는 했지만, 모양이 썩 나쁘지는 않습니다. 



충전은 미니usb로 가능하고, 
사용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번 충전시 일주일 가량 사용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키보드 백라이트를 자주 사용한다면, 
배터리 소모가 더 크겠죠. 



좋은 점
1. Qwerty라서 좋아요. 
2. 오타가 적습니다. 






안 좋은 점
1. 지문인식 기능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2. 충전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
3. 오래 타이핑하면 피로감이
4. 언어 전환을 위한 키가 별도로 없음. 



안 좋은 점에 오래 타이핑하면 피로감이 있다고 썼지만, 가상키보드에 빠르게 타이핑 할 때 느끼는 피로감보다는 덜 합니다. 가상키보드로 타이핑을 할 때 불편한 점은, 손에 이물질(기름기나 땀)이 있으면 타이핑이 잘 안된다는 것인데, Typo를 쓰면 그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가상키보드의 경우, 화면을 손가락의 넓은 면으로 두드리는 데, 좀 오래 지속되면 손가락 끝이 아픈 경우가 많았습니다. Typo의 경우는 그런 아픔은 적었습니다. 많은 타이핑을 할 거라 생각해서 Typo를 샀는 데, 초반에는 불편했으나 이제 많이 적응되었네요. 타이핑 속도를 떨어뜨리는 가장 큰 단점은 언어 전환을 위한 키가 별도로 없다는 겁니다. 결국 가상키보드를 열고 언어를 바꿔가며 타이핑해야 하는 게 불편합니다. 그리고 저는 ^-^ 나 :) 이모티콘 또는 ~를 자주 사용하는 데, 이런 이모티콘이 키보드에 없다는 게 불편한 점이네요. 

아무튼, 블랙베리의 고소 때문에 앞으로의 타이포 판매는 불투명해보입니다. 좀 더 갖고 놀다가 더 나은 ‘케이스’가 보인다면 팔아버릴 수도.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토로록알밥 일상사/Stuff Typo, 블랙베리, 블루투스, 아이폰, 키보드, 타이포

스타벅스 테이크아웃컵으로 연필꽂이 만들기

2014.06.05 20:19
어딘가 있거나, 이미 누군가 써뒀겠지만, 
스타벅스 일회용 컵으로 연필꽂이 만들기 포스팅. 


텀블러를 산 후에는 
왠만해서는 일회용컵을 쓰지 않지만, 
갑작스럽게 커피를 마시러 갈 때도 있으니, 
이렇게 컵을 받아올 때도 있죠. 

그냥 연필 등을 꽂으면, 
쓰러지기 일수죠. 
그래서 조금만 ‘손’을 더합니다. 



1. 컵 두 개를 준비. 
사이즈를 둘 다 Grande인 것 같은 데, 
두 컵이 완전히 포개어 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종이컵 아래에 안 쓰는 동전을 투척!
연필꽂이를 지지해줄테니 넉넉하게 넣을수록 좋겠죠. 



3. 완성!!
너무 싱겁습니다. :)




잘 자리 잡은 모습. 
더 무거운 동전들을 더 많이 넣으면
좀 더 안정적이겠죠. 
하지만, 무거운 학용품이 아니라, 
펜만 담는 거라 잘 견딥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토로록알밥 일상사/Stuff diy, 스타벅스, 연필꽂이

[Kombi 단종]어떤 물건을 기억하게 되나?

2014.04.14 00:02


물건에 대한 애착은 어떻게 비롯되는 것일까?
혹은 
어떤 물건을 갖고 싶어 하는 마음은 어떻게 시작되는 것일까?


위 두 질문은 거의 비슷한 질문입다만, ‘물건에 대한 애착은 어떻게 비롯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볼 영상을 발견했습니다. 주로 자동차에 관계된 영상이 그러했는 데, 최근 Volkswagen kombi 단종되면서, 만들어진 영상을 보며 ‘물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가끔 물건의 스펙이 좋아서 어떤 물건을 구매하기는 하지만, 
가장 성능좋은 물건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많은 추억을 함께 하거나 가장 뜻깊은 추억을 가져다준 물건들을 ‘기억’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최신의 핸드폰 보다는 전화를 받으려고 형제간 다투었던 유선 전화기가 더 뜻깊다는 말이죠. 편안한 호텔도 좋지만, 친구들과 비오는 산 중에서 불어오르는 물을 바라보며 하룻밤 보냈던 텐트가 가지는 의미는 남다르죠. 

한번도 타보지 못했고, 앞으로도 타기 힘들 것 같은 차가 여기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광고에서나 가끔은 무한도전 같은 티비 프로그램에서나 봤던 자동차입니다. 뛰어나다할 만한 성능따위는 없고, 앙증맞은 외관과 오랜 역사를 가진 차. 

이 영상은
이 차를 모르는 학생들과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사이트로 가면, Kombi에 대한 책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포르투갈어이니 이번에 그 말을 배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냥 소리내어 읽어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영상 몇 번 더 보고, 수업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토로록알밥 일상사/Stuff

소중한 것에는 이름을..

2013.05.15 14:57




학생들의 편지에 답장을 하려고 편지지를 사러 갔다가, 정말 오랜만에 견출지를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견출지를 사고, 갖고 있는 펜에 이름표를 붙였습니다.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 크레파스, 실내화, 필통 등등에 그렇게 이름을 열심히 써붙였었는 데, 점점 제 물건이 제 것임을 표시하지 않게 되었네요. 



점점 갖게 되는 물건은 많아졌으나,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들은 줄었기 때문이 아닐까?

비오는 날, 누군가 실수로 내 우산을 가지고 가면 어쩌나 걱정했던 것은, 비오는 하교길 우산은 저에게 너무나 중요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누구의 것인지 표시라도 해두어야, 길에 떨어지더라도, 착한 사람을 만나 저에게 돌아오지 않을지요? 

잃어버리더라도 다시 되찾게 되길 기다리게 되지 않을지요? 

유일한 것을 찾기 힘든 대량생산, 포화소유의 시대에 내 것에 이름을 붙이는 행위는 그 행위 자체로 겸허한 의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물건 '나의 것임을 알릴 수 있는' 표기를 해야 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토로록알밥 일상사/Stuff 견출지, 기억, 의식, 이름, , 표기

맥북에어에 micro sd 설치하기

2012.11.07 22:55

역시 제목 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아무튼 오늘은 맥북에어의 sd 슬롯에 32gb micro sd 를 심어줬습니다. 


  • 맥북에어 하드는 차오르고, 
  • sd 슬롯은 늘 비어 있으니까

물론 아주 멋드러지게 맥북에어와 딱 어울리는 micro sd 어댑터가 있더군요. 

바로 이제품입니다. 



하지만, 역시 가격이 문제. 

그래서 ebay에 저렴하게 파는 micro sd 어댑터를 사서 잘라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1. 먼저 micro sd 카드를 준비 : )





2. micro sd adapter 도 준비






3. micro sd 꽂아서 인식이 잘 되는 지 확인한 다음, 니뻐로 필요 없는 부분은 잘라냅니다. 





4. 꺼낼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꺼낼 때 편하라고 테이프를 사용해서 손잡이(?)를 만들었습니다. : )



이렇게 양면으로 붙이면 손잡이 짜잔!









확보한 32gb의 용도는

  • 드롭박스 계정(15기가) 정도를 옮겼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파일 다운로드 폴도러 사용할 생각입니다.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일상사 >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중한 것에는 이름을..  (0) 2013.05.15
맥북에어에 micro sd 설치하기  (0) 2012.11.07
iPhone, iPad 홈버튼 반응 높이기  (0) 2011.12.25
늦은 iRig 마이크 개봉기  (0) 2011.11.14

토로록알밥 일상사/Stuff sd, 맥북에어

iPhone, iPad 홈버튼 반응 높이기

2011.12.25 10:07

저는 아이폰3gs를 쓰고 있습니다. 
4s까지 나오면서, 왠지 골동품스러운 느낌까지 들지만,
홈버튼 이외에는 '참고(?)' 쓸만 합니다.

특히 홈버트 더틀 탭핑이 잘 먹지 않아서,
인터넷에 널리 공유되고 있는 
'딱밤때리기'를 수없이 했지만, 
이 방법은 효과가 없고,
잘못하면 다른 고장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가 있어서(효과는 정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참고' 쓰고 있었습니다.



잠깐 동안은 아이폰 설정에서 '홈버튼을 화면에 띄워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헌데, 오늘 Zite를 읽다보니
이런 글이 있더군요.

제목은 How to make your iPhone's home button more responsive 

제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이군요. 
아래 글처럼 따라하시면 됩니다. 

One of the unfortunate byproducts of owning an iOS device is that your Home button can become a little sluggish over time. When you get your new iPhone or iPad and use it initially, the Home button works smoothly, but it can eventually become less responsive.

Fortunately, there’s a subtle trick in iOS for recalibrating your Home button. After performing this tip on your personal iOS device, you should notice that your Home button is considerably more responsive when you’re navigating throughout iOS.

iDownloadBlog passes on an incredibly helpful tip that many probably don’t know about. It’s actually a very simple process to recalibrate your Home button; simply open a stock iOS app (Weather, Stocks, Clock, etc.). Once the app is open, press your iPhone’s power button until the ‘slide to power off’ screen appears. From that screen, press and hold your Home button until iOS force quits the stock app you have open. You’re done! No rocket science required.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이는 홈버튼의 recalibrating방법을 소개한 것입니다. 
calibrate은 '조정한다'는 의미죠. (예전 윈도우 모바일 기기나 팜PDA쓸 때, 초기 설정에서 빠지지 않는 과정이죠. 스타일러스로 꾸~욱 눌러서 일종의 '좌표'를 설정하는 것)

아무튼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iOS기기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앱(날씨앱, 주식, 시계 등)을 실행시킨다.
2. 앱이 실행되면, 'slide to power off'메시지가 나올 때가지, iPhone의 전원버튼을 누른다.  
3. 'slide to power off'메시지가 보이는 상태에서, 실행시켰던 앱이 사라질 때까지 홈버튼을 누르고 있는다.
4. 끝~~



저는 해보니 좀 나아진 것 같습니다.

원글의 댓글을 보니, 효과가 있다는 글들이 많아서 이렇게 공유해 봅니다.
저도 기억해두려고 이렇게 블로그에.


아, 즐거운 성탄되세요. : )


(아내와 아이가 오전 낮잠에 빠진 틈에 번개 포스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일상사 >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맥북에어에 micro sd 설치하기  (0) 2012.11.07
iPhone, iPad 홈버튼 반응 높이기  (0) 2011.12.25
늦은 iRig 마이크 개봉기  (0) 2011.11.14
Macbook air에서도 iRig mic 사용  (0) 2011.11.10

토로록알밥 일상사/Stuff

늦은 iRig 마이크 개봉기

2011.11.14 15:59

추석 전에 주문하고, 
추석이 끝나고 물건을 받았는 데,
벌써 한참 시간이 지났네요.


그래도 개봉하면서 영상을 찍어뒀던 터라 올립니다. 

포장상자에도 iPod, iPhone, iPad만 표기되어 있긴 하지만,
2011/11/10 - [Stuff] - Macbook air에서도 iRig mic 사용
위 포스팅에서 썼던 것처럼, Macbook air에서도 쓸 수가 있습니다.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일상사 >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hone, iPad 홈버튼 반응 높이기  (0) 2011.12.25
늦은 iRig 마이크 개봉기  (0) 2011.11.14
Macbook air에서도 iRig mic 사용  (0) 2011.11.10
다양한 무료 폰트 받기  (0) 2011.11.07

토로록알밥 일상사/Stuff iRig mic, irig 마이크, 개봉기, 맥북, 맥북에어

Macbook air에서도 iRig mic 사용

2011.11.10 17:17

발을 다친 후로, 좀 쉬고 있지만 (아, 너무 쉬웠구나)
아들을 위한 팟캐스팅을 하려고
iRig 마이크를 샀습니다.

이미, 외국의 교사블로그에서 iRig 마이크를 교실에서나 개인적인 용도로 잘 활용하는 것을 보고, 나도 잘 활용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품질을 내면서도, 마이크 치고는 저렴한 가격이라 질렀(?)습니다.

팟캐스팅은 iRig mic + iphone 으로 했구요.

헌데,
맥북에어를 사고 보니,
맥북에 있는 Garage band는 팟캐스팅 하기 더 쉽도록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더군요.
제가 아이패드로도 팟캐스팅 녹음을 하곤 했는 데,
어차피 데스크탑과 싱크 - 파일을  audacity로 편집 - 서버업로드 - 블로그 작성.. 이런 식으로 데스크탑을 다시 써야 했습니다.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 




어젯 밤에,
맥북에어를 가지고 놀던 차에, 다시 Garage band를 둘러보다가,
여기  iRig 마이크를 쓸 수 있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애플샵에서 구매했습니다.

http://store.apple.com/kr/product/H5867ZM/A/iRig-Mic

헌데, 애플샵에서 말하는 기기제원에서는 Mac os를 지원한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조사홈피로 가봤습니다.


http://www.ikmultimedia.com/irigmic/specs/

 Compatible Devices

iRig Mic is compatible with iPhone 4S, iPhone 4, iPhone 3GS, iPhone 3G, iPod touch (4th, 3rd and 2nd generation), iPad 2 and iPad. They all require iOS 3.1.3 or later.

iRig Mic does not support 1st generation iPod touch models, due to their lack of a mic input.

 

 

Other Devices Compatibility

With the exception of the Mac Pro, any new model of Mac desktop that has the audio technical specification: "Support for Apple iPhone Headset with Microphone" are compatible with iRig Mic. 
See if you can use your iRig Mic with your specific Mac:

DeviceCompatibility
MacBook Pro released 'Late 2008' and on… yes
MacBook released 'Late 2008' and on… yes
MacBook Air released 'Late 2010' and on… yes
iMac released 'Early 2009' and on… yes
Mac Mini released 'Mid 2010' and on… yes



위 내용이 제조사 홈페이지에 나온 스펙입니다.
애플샵에서 말한대로,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는 당연히 지원하며,
Mac 컴퓨터의 경우에도, iRig 마이크를 쓸 수 있답니다. 당연히, 제 맥북에어도 사용 가능!!



instagram by @yagatino






이런 모습이네요. 
작동 잘 되네요. 

오늘은 반드시 팟캐스트 하나 등록해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일상사 >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늦은 iRig 마이크 개봉기  (0) 2011.11.14
Macbook air에서도 iRig mic 사용  (0) 2011.11.10
다양한 무료 폰트 받기  (0) 2011.11.07
북큐브 판매용 사진  (0) 2011.06.07

토로록알밥 일상사/Stuff Garage Band, irig 마이크, 거라지밴드, 마이크, 애플

다양한 무료 폰트 받기

2011.11.07 21:13


다양한 무료폰트가 있습니다. 
좋은 블로그에서 알게 되어
제 블로그에서도 다시 소개합니다. : )

http://design-enter.com/tt/291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일상사 >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Macbook air에서도 iRig mic 사용  (0) 2011.11.10
다양한 무료 폰트 받기  (0) 2011.11.07
북큐브 판매용 사진  (0) 2011.06.07
아이패드2를 기다리다 썼던 글  (0) 2011.06.01

토로록알밥 일상사/Stuff 무료폰트, 영어, 폰트

북큐브 판매용 사진

2011.06.07 23:57





















 e-book 열심히 볼테야 하고, 
구입했지만,
'아이폰'에 대항하지 못한 비운의 북큐브.


아이패드2를 들이게 되면서,
완전히 계륵이 되어버렸네요.

판매를 위해 첫 기념촬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일상사 >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양한 무료 폰트 받기  (0) 2011.11.07
북큐브 판매용 사진  (0) 2011.06.07
아이패드2를 기다리다 썼던 글  (0) 2011.06.01
Adidas, Original, Superstar RED #whatiwear  (0) 2010.10.31

토로록알밥 일상사/Stuff 북큐브, 이북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