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아이들과 간단히 Halloween 맞이 비디오 만들기

2013.11.01 13:49

유튜브의 '비디오 제작도구' 메뉴를 사용해보셨습니까?



몇 해전까지는 유튜브가 '감상'을 위한 도구였지만, 

스마트폰이 생기면서는 '저장'을 위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애플은 iMovie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제 누구라도 휴대폰으로 쉽게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폰에서는 iMovie를 사용하지 않았었는 데, 

어제에서야 아이폰으로 찍어두었던 아들의 영상을 모아서 간단하게 편집을 해봤습니다. 


각설하고, 

야간선택 수업을 활용해서 동아리겸 운영하고 있는 'Englishing'이라는 그룹이 있습니다. 

학생 6명에 저. 





운영방식

1. 매주 한 사람이 리더가 된다. 

2. 리더는 읽을 자료를 준비하고, 그날 모임의 진행 순서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3. 리더는 읽을 자료를 미리 읽고, 질문할 것도 생각해온다. 

4. 모임이 마치고 나면, 리더는 그날 했던 활동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한다. 



이번주에는 아이들과 할로윈을 맞이해서, 

과자도 먹고, 게임도 하면서 '즐겨'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노는 걸 찍을 수 없으니


- 오늘 우리가 했던 활동에 대해서 짧게 말하고, 

- 자신이 입고 싶은 할로윈 의상은 무엇인지 말하도록 했습니다. 





편집의 과정

- 촬영 : 아이폰4s

1. 비디오를 유튜브에 업로드

2. 노트북에서 유튜브 접속

3. 유튜브에서 비디오 붙이기, 제목 넣기, filter 효과 주기, 끝! 




=============

그룹 당 하나의 아이폰/아이패드만 있다면, 

영화(그냥 UCC가 아니라) 제작 미션을 주고 2~3시간에 걸쳐 작업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영화 플롯 구성

2. 영화 촬영

3. 편집 & 영화 포스터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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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기술 : 음성인식

2013.04.21 23:43
Subvocal speech recognition


나름 이런저런 컴퓨터나 교육 기술/서비스에 관심을 가지면서 계속 기다리고 있는 게 있다. 그리고 나는 이 기술이 가까운 미래에 다양한 정보를 정리하고, 검색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을 쓰게 된 계기 : 빌게이츠의 기사를 보고


그 기술은 바로, 

음성인식. 



음성인식은 텍스트를 읽어주는 TTS(Text to Speech)기능부터 나의 말을 듣고 받아쓰는 기능까지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다. 나는 이미 여러번 외국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설치한 에드온으로 독자들을 글을 읽도록 할 뿐만 아니라, 들을 수 있도록 해놓은 것을 보았다. 그리고 이미 많은 책들이 오디오북으로 나와 있으며, 장애인을 위해서도 일반인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오디오북은 출시될 것이다. 외국 여행시 서점에 갔을 때도 한쪽 코너는 오디오북으로 전시된 것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언어라는 것이 반드시 소리로 구성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독서라는 것도 반드시 활자로 인식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눈으로 활자를 따라가지만,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시각에 비해서 청각은 쉽게 지치지 않는다. (이 부분은 과학적 근거가 있다기 보다는 나의 경험) 그리고 블루투스 이어셋 등의 개발로 우리는 맘껏 들으면서도 몸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 내가 즐겨 사용하는 에버노트도 Clearly라는 앱에 TTS기능을 적용시켰다. 나는 이 기능이 곧 에버노트 안에 담긴 노트도 읽어주는 기능으로까지 확장되기를 바란다. 


텍스트를 읽어주는 기능(한 두가지의 '비교적 정확한 발음'만 있으면 된다.)은 누군가의 말을 알아듣는 것에 비해 간단한 기능인 것 같다. 실제 사람이 말하는 소리는 음량이나 높낮이, 발음도 정말 천차 만별이다. 노홍철씨가 만들어 내는 'ㅅ'소리는 정말 /th/에 가깝지 않는가? 어떤 사람의 목소리든 컴퓨터가 알아듣게 된다면, 그리고 그러한 목소리를 텍스트화할 수 있다면(이는 곧 의미있는 정보로 처리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될 것이다.), 우리는 더 많고 풍부한 정보들을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음성자료는 인간이 하루동안 가장 많은 양을 쏟아내는 자료의 형태이다. 물론 하루 종일 사람들이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늘 새로운 정보를 배출해내지는 않겠지만 (Small talk에 해당하거나, Gossip 등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일 수도 있다. 그리고 했던 이야기를 여러번 반복할 수도 있다.) 어떤 장소에서 어떤 사람의 이야기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아주 질높은 정보를 취할 수도 있다. 게다가 이미 우리는 수많은 비디오를 가지고 있다. 그 비디오에 나오는 음성들은 모두 훌륭한 자료가 된다. 



음성인식에서 음성검색


쌀알 같은 자료는 가지가 없다. 널려 있는 음성자료 자체로를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것이 꼭 활자화되지는 않더라도 우리는 이미 많은 음성자료를 가지고 있다. 이것들이 '정보'로서 효용을 가지거나, '사용가능성'을 가지려면, '검색'이 되어야 한다. 유튜브는 성인물의 업로드를 제한하기 위해서 또 저작권자의 자료가 불법적으로 업로드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해서 비디오와 소리를 분석하는 기술을 사용한다. 유튜브는 아직은 베타서비스이기는 하지만, 영상에서 추출한 음성을 바로 자막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최근까지 사용해본 결과 영어의 경우에도 매우 우수하다고 보기 힘들지만, 유료서비스도 아니며 아직 베타서비스임을 감안하면 발전가능성은 무긍무진 하다. 


결국 음성인식 기술을 발달하게 될 것이다. 


SF영화를 즐겨보지 않더라도 우리 주변에는 점점 다양한 '로봇'들이 나타나고 있다. 

사전에는 로봇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Robot

noun

1. a machine that resembles a human and does mechanical, routine tasks on command.

2. a person who acts and responds in a mechanical, routine manner, usually subject to another's will;automaton.

3. any machine or mechanical device that operates automatically with humanlike skill. 

로봇이 인간의 '말'을 알아듣고, 인간이 시키는 일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 이때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인간의 '발화'를 의미있는 소리로 알아듣고 분석하는 것. 나는 로봇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언어를 매우 열심히 공부한다는 것을 알고는 꽤 놀랬었다. 그 놀랐던 시기가 물론 지금부터 한참 전이었지만, 로봇의 발전 = 언어에 대한 이해/분석 이라고 생각을 못하던 때였던 터라 놀라움이 그만큼 컸다. 



음성으로 메모하기





C.S.I.의 부검의도, '나는 전설이다'에서의 윌 스미스도 음성으로 메모한다.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보이스레코더를 사용해 왔으며 또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에 통화녹음 기능이 없다는 것에 매우 불편함을 표시했다. 나는 에버노트에 음성으로 일기를 기록하기도 하고, 갑자기 떠오른 생각을 메모하기도 한다. 이 모든 음성 기록들을 검색할 수 있다면? 따로 시간을 내어 나의 음성을 다시 들으며 그것들을 활자화할 필요가 없다. 무엇인가 생각이 떠오르면, 음성으로 메모를 하고,적당한 태그도 붙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날이 곧 오기를. 어쩜 나쁜 글씨체를 탓해야할 시기는 지나고, 나쁜 발음을 탓해야할 시기가 올지도 모른다. 물론 그 나쁜 발음도 패턴(한 개인의 발음 패턴을 로봇이 학습할 수 있을 것이므로, 나의 발음을 알아듣는 로봇을 곧 가지게 될 것이다.)도 별 문제가 안되는 시기가 곧 오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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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 못할 음악을 듣고 싶다면, Naver ONSTAGE

2013.03.29 12:17

많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있고, 스마트폰 데이타 무제한 서비스를 쓰는 사람도 많아졌지만, 저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새로운 음악을 듣기란 힘든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이돌의 음악에는 그냥 관심이 가지 않고, 새로운 팝송이나 일본 가수들의 노래를 들을 기회도 없어졌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음악과 관련해서는 인터넷 서핑도 하지 않는지라 신선한 음악에 대한 갈망은 있으나, 우물 찾아 다닐 만큼 갈망이 심하지는 않습니다. 


예전에 아주 마음에 들었던 서비스는 오이뮤직이었는 데 말이죠. 기분을 설정해주면,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던.



조금전, 훌륭한 서비스를 발견했습니다. 

Naver NHN 재단에서 운영하는 ONSTAGE라는 Youtube 계정입니다. 

방송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가수들의 연주를 Youtube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feed/UCACti7fagQ5OH_47IaWwpPQ






지금 듣고 있는 데,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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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크롬)구글음성인식으로, 무성영화를 유성영화로 만들어보자.

2013.03.20 14:52

구글은 블로그를 통해서, 

영화를 보며 말을 하기만 하면, 구글의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서, 무성영화에 자막을 넣을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단, 이 피넛 갤러리는 구글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합니다. 


피넛갤러리(The Peanut Gallery)에서는 영화를 보며 소리내어 말하는 것만으로 오래된 흑백영화에 본인이 원하는 자막(intertitles)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피넛갤러리에서 영화클립을 만들어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누구나 자신의 영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googlekoreablog.blogspot.kr/2013/03/blog-post_20.html






수업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서비스에서는 15개 정도의 무성영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로 찰리 채플린 영화로 보이네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이런 영어지문을 공부하는 건.. 

  • 찰리 채플린과 무성영화에 대해서 공부 : 관련 지문, 영화의 역사 등 관련 주제
  • 음성인식 기술에 대한 공부 : API라는 용어에 대한 공부(요즘 많은 서비스들이 API를 공개), 음성인식과 관련된 기술

말하기 연습

  1. 4명정도의 그룹이나, 짝끼리 영화를 선택 -> 간단한 스크립트 작성 -> 녹음 -> 공개 -> 감상
    1. 이때, 서로 선택한 작품이 겹치지 않도록
    2. 되도록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3. 단, 이 서비스는 음성을 무성영화에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4. 자막을 덧씌우는 것이니 만큼 활동의 초점을 '대화'보다는 '발음'에 맞출 수도 있다.
  2. 위 3번과 관련하여, 
    1. 교사가 몇 개의 텍스트를 준비(혹은 몇 개의 단어들을 준비, Minimal pair 를 준비해도 좋겠네요)
    2. 학생이 텍스트를 선택하여 연습(Minimal pair 를 준비했다면, 그 단어들이 모두 들어가도록 간단한 스크립트를 작성하도록)
    3. 컴퓨터로 녹음

필요한 것

  • 마이크
  • 노트북/컴퓨터
  • 인터넷

예상되는 어려움과 극복 방법
  • 마이크 : 질 좋은 마이크를 모두 구해서 학생에게 주기 불가능 -> 마이크 없이도 구글이 잘 알아듣기를 기대해야. 
  • 노트북/컴퓨터 : 컴퓨터실로 이동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학교 컴퓨터실에 마이크가 없을 수도 있다. 
    • 차라리 학생의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노트북에 기본적으로 장착된 마이크를 이용하는 게 어떨까?
    • (그렇다면, 좀 조용한 공간/혹은 조용한 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
  • 인터넷 : 인터넷을 기반으로한 서비스이니, 당연히 인터넷 필요. 컴퓨터실로 이동하면 마이크가 문제. 
    • 교실에 노트북을 가지고 온다면, 교사가 에그를 준비
  • 여전한 문제... 
    • 교실을 조용하게 하려면, 돌아가면서 녹음을 해야 한다. - 그 사이 다른 학생들이 할만한 활동이 필요




다른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가요? : )



  • 그 외 관련 글 
  • http://theslanted.com/2013/03/3083/google-lets-you-make-your-own-silent-movies-with-peanut-gallery/



peanut gallery란?  '극장의 싸구려 좌석' 정도가 되겠네요. 



peanut gallery was, in the days of vaudeville, a nickname for the cheapest (and ostensibly rowdiest) seats in the theater, the occupants of which were all too willing [in the view of the performer] to heckle the performer.

The least expensive snack served at the theater would often be peanuts, which the patrons would sometimes throw at the performers on stage to show their disapproval. The phrases "no comments from the peanut gallery" or "quiet in the peanut gallery" are extensions of the name, meaning the "great unwashed" should defer to their betters.

In the late 1940s the Howdy Doody children's television show adopted the name to represent its audience of 40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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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술과 관련된 용어들입니다. 낯익있은 게 있으신가요?

2012.12.17 15:14

IT기술이 급변하면서, 가장 '보수적'이라는 교육분야에도 다양한 기술이나 서비스가 언급되고 사용되고 있습니다. IT기술 활용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학습과 교육을 도와주는 하나의 도구로써 급변하는 기술에 대해서 공부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자료는 Edtech 라는 사이트에서 제작한 infographic입니다. 용어가 영어로 되어 있어서 좀 낯설 수는 있지만, 관심있게 지켜볼만한 것도 많습니다. 외국에서 활발하게 활용되는 게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봄으로써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니까요. 



출처 : http://www.edtechmagazine.com/k12/article/2012/12/24-ed-tech-terms-you-should-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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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bechop 사용법은?

2012.12.12 11:00

온라인에서 Youtube 영상의 재생 '시작점'과 '끝나는 지점'을 선택하여 링크나 Embeded코드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Tubechop 




tube : Youtube

chop : 자르다



이런 뜻이겠죠? 



경남지역의 전교직원 스마트기기 활용 연수 동안 Tubechop을 소개할 기회가 있어서 간단히 만들어본 프레지입니다. : )






관련글

 2010/06/29 - [영어수업관련/Smart Tools] - 아이들에게 안전한 영상만 보여준다. Safeshare.TV


2011/11/08 - [영어수업관련/Smart Tools] - [강추]검색결과 이야기 동영상 만들기 : Google Search Story @googlekorea #krsam #elt_


2011/02/02 - [영어수업관련/Smart Tools] - 교사를 위한 비디오 자료 1. Teachers tv, NeoK12 #krsam #elt_


2009/03/11 - [영어수업관련/Smart Tools] - TEFL clips.com - Youtube와 함께 하는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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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정보 - Google

2012.12.05 13:00

아이들과 지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아이들은 '개인정보'에 꽤 예민합니다. 

이런저런 교육이나 홍보활동 때문인지, 자신의 정보를 남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아주 많이 애쓰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우리가 경험했던 것보다 훨씬더 인터넷 의존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다양한 Digital footprint를 남기면서 살아가겠죠. 



오늘 소개할 서비스는 구글의 깨알같은 '친절한' 자료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Good to Know)





○ 서비스 주소 : http://www.google.com/intl/ko/goodtoknow/

○ 내용

- 안전한 인터넷 사용

- 웹과 내 데이터

- Google 과 내 데이터

- 데이터 관리

○ 활용 가능성

- 인터넷 보안 교육자료로 활용

- 영어자료를 통해서, 영어수업 자료나 보조자료로 활용 가능




이 정도 수준의 정보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 거의 모든 국민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니, 거의 모든 국민이라고 해야 겠네요 - 한번은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내용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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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들어 글쓰게 해주세요 ^-^ OmmWriter 광고 흉내내기

2012.06.06 07:04

요즘에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있습니다. 

새벽 4시. 



대신 밤에 일찍 잠들어야 합니다. 

10시가 넘으면.. 어서 자야 하는 데 생각을 합니다. 4시에 자야 겠다고 마음먹고 실천한지 이제 3주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실패도 '많'았습니다. 헌데, 오늘은 휴일인데도 훨씬 일어나기가 수월하더군요. 이젠 새카만 밤하늘을 보면서도 일어납니다. 때마침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니 따뜻한 이불안이 그리워 이불 속으로 다시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아침에 무슨 일을 할까 자기 전에 생각을 합니다. 급한 일이 있다면 그걸 먼저 하는 데, 꼭 하고 싶은 것 중 하나가 글을 쓰는 겁니다. 아침 시간을 온전히 '창조적'인 데 쓰고 싶은 마음 때문이죠. 해야할 일들은 학교에서 더 열심히 집중하게 하게 됩니다. 예전처럼 밤늦게까지 일하며 '멀티태스킹'이라고 쓰고 '딴짓'도 함께 했던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에도 물론 좋을 것이라 생각하구요. 



글을 써야지 생각하니, 예전에 받아두고 잘 쓰지 않았던 맥용앱인 OmmWriter가 생각나더군요. 오늘은 꺼내어 써봤습니다. 이어폰을 끼고 생각나는 대로 글을 써가다가, OmmWriter 홈페이지에 있는 것 같은 동영상을 만들어보면 좋겠다 생각해서.. 생각나는 대로 써가며 화면을 녹화했습니다. ^-^ 그리고 iMovie로 간단히 편집. 필요없는 부분 잘라내고, 그냥 변환해서 유튜브에 올린 겁니다. 좀 더 고화질로 캡쳐할 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OmmWriter는 지금 Dana 2 버전까지 나와 있는 데, 전 무료 버전을 쓰고 있습니다. 무료 버전도 충분한 것 같아서 말이죠. 

글을 쓰고 나면, 또 어김없이 Evernote로 복사해서 저장합니다. Journal이라는 노트북을 Life Log라는 스택 안에 만들어 뒀거든요. iPad용 OmmWriter도 나와 있습니다. 맥이 없다면, 아이패드 버전을 써보시길 : )   (물론, Plain text처럼 무료인 아이패드용앱도 있지만. OmmWriter는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산사에서 글을 쓰는 착각이 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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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App]애플TV없이 미러링하기(아이패드2, 아이폰4s)

2012.03.01 22:50

이런 앱이 있는 줄 이제 알았네요. 


기능은 제목에서 말씀드린 것 그대로입니다.
애플TV없이 아이패드2나, 아이폰4s를 맥의 화면으로 미러링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http://yagatino.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

다음은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아이폰4s를 미러링한 비디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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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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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zi를 가르쳐주는 Prezi(영어)

2012.02.29 21:17


Prezi의 기본 기능은 
사실 처음 가입을 하고 보게 되는,
혹은 로그인 할 때마다 보게되는 tutorial만 잘 봐도 익힐 수 있습니다.

좀 더 멋지게,
좀 더 설들력 있는 디자인의 프레지를 만들려면 고민을 해야 겠죠.

아무튼 다음 Prezi는 prezi만드는 법에 대한 prezi입니다.




그리고,
Prezi에 모르는 사이에, Prezi meeting이라는 서비스가 생겼군요.
온라인으로 다른 사람과 함께 하나의 Prezi를 같이 작성할 수 있는 겁니다.

수업에 활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멋진 아이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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