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의 구조

2016.02.20 21:13


스크랩을 한다면, 
에버노트는 온라인에 쓰는 노트입니다. 우리가 공책을 펴고 글을 쓰듯이 에버노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노트 한 장을 열고 거기에 글을 쓰거나 파일을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저는 에버노트 서비스의 개념에 대해서 말할 때, 주로 ‘스크랩북’와의 유사점을 가지고 말씀을 드립니다. 

신문스크랩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신문스크랩을 하면 이런 과정이었을 겁니다. 
  1. 공책을 하나 준비한다. 신문을 잘라서 붙이기에 좋을만한 크기로. 
  2. 공책 앞에는 날짜(스크랩을 시작한 날짜)나 주제(어떤 종류의 기사들을 모을 지)에 대해 쓸 겁니다. 
  3. 매일 신문을 읽으며 관심있는 주제는 ‘잘라서’ 스크랩북에 붙일(첨부)겁니다. 
  4. 신문 기사에는 당연히 밑줄을 그어 놓을 것이고, 
  5. 여백에는 내 생각이나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간단히 써둘 것입니다. 
  6. 필요하면 꺼내보고 찾아서 글을 쓰거나 할 때 사용하겠지요. 

에버노트사용 방법은 신문스크랩을 하던 방식과 같습니다. 하지만, 풀과 가위, 공책 대신에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데스크탑,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에버노트와 스크랩북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에버노트
스크랩북
  • 인터넷으로 언제든 어디서든 접근가능
  • 모든 형태의 파일 첨부 가능
  • 언제든 내용을 삭제, 재배치, 수정 가능
  • 검색어 검색
  • 다른 사람과 공유/협업 가능
  • 내 손에 쥐고 있어야
  • 종이에 붙일 수 있는 것들만 첨부
  • 재배치의 어려움(바인더북은 좀 다르지만)
  • 검색어 지원 안됨
  • 한 집에 살면 공유/협업 가능

차이점은 모두 에버노트는 클라우드(혹은 인터넷)기반의 서비스라는 데서 비롯됩니다. 다양한 ‘파일’들을 사용하는 현대에는 과거의 스크랩북을 대신할 서비스가 필요하고 그 기능을 에버노트가 담당할 수 있습니다. 잃어버릴 걱정하지 않고 믿을만한 곳에 내 정보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어떤 형태의 파일이든 저장할 수 있고 검색어(검색엔진에서 검색하듯이)로 더 많은 내용을 더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내용은 필요한 시기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의 체계 

노트-노트북-노트북스택
에버노트는 모두 ‘노트’에서 시작됩니다. 노트를 하나 열고, 파일을 첨부하고, 그 파일에 대한 설명이나 쓰고 싶은 내용을 쓰고 저장합니다. 이런 노트들은 내가 지정한 ‘노트북’으로 넣어둘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언제든 A노트북에서 B노트북으로 옮길 수 있고, 복사해서 붙여넣을 수도 있습니다. ‘노트북’은 원하는 만큼(최대 250개) 만들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 너무 많아서 기억하기 어떤 노트북들이 있었나 기억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노트북 검색’으로 노트북을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비슷한 노트북들이 해마다 생긴다면, 노트북들은 묶어서 쌓아둘 수 있습니다. 그것을 ‘노트북 스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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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록알밥 에버노트 기초, 스크랩북, 에버노트, 원고, 체계

스토리파이를 이용해서 페이스북 내용과 permalink 저장하기

2013.01.31 22:12

Storify를 이용해서 Facebook feed의 내용과 Permalink 저장하기

오늘은 몇 개의 질문을 받았네요. 

생각난 김에 기록으로 남기고 잠들어야 겠습니다. 



질문의 요지는 

"페이스북의 피드(담벼락 글 등)를 permanent link와 함께 저장하는 방법은 없는가?"입니다. 


(ifttt라는 서비스를 이용해서, 담벼락에 글을 쓰면, 그 내용이 에버노트로 백업하도록 하는 방법은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의 답. 

완벽한 방법은 아니지만, 만약 permanent link와 함께 피드를 선택적(자동으로 모든 내용이 백업되도록 하는 방법은 아직은 모릅니다.)으로 스크랩(백업과는 다르죠)하기 위해서 Storify라는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는 구글크롬에 Storify 도구를 설치해서 쓸 수 있습니다.)




  • Storify 서비스? 
    • 다양한 SNS(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와 웹주소를 손쉽게 불러와서, 간단히 메모를 덧붙여 포스팅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만든 후에는 몇 개의 블로그로 내보내거나,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다시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제가 만들어둔 스토리파이 예 : http://storify.com/yagatino/story





절차


1. Storify 서비스 가입(트위터 아이디로 가입가능)



2. 구글크롬 Storify extension 설치






3. 페이스북 피드 보기




1번 : 보통 1번을 클릭하면, 그 내용의 주소(permanant link)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소는 얻을 수 있지만, 그 내용을 에버노트 웹클립퍼나 Clearly로 스크랩이 제대로 안됩니다. 

2번 : storify 구글크롬 extension이 설치되면, 원래 있던 Like, Comment, Unfollow post/share 옆에 새롭게 Storify 버튼이 생긴 걸 볼 수 있습니다. 눌러봅니다. : )



4. 내 스토리파이로 긁어가기




그러면, 이렇게 자신의 Storify 계정으로 페이스북 피드가 들어와 있습니다. 작은 화살표가 표시하는 것처럼 Original link도 함께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상 스토리파이를 이용해서 페이스북 내용 웹주소와 함께 스크랩하기 팁이었습니다. ^^


다른 좋은 방법이 있으면, 댓글로 힌트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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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록알밥 에버노트

Evernote Trunk Conference 에 다녀와서

2012.08.29 17:21

미국 동부 시간으로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ETC(Evernote Trunk Conference)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았지만, 되도록이면 세세한 일정 등을 기록하려고 애썼고, 해외여행을 가면서 에버노트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 지도 또 깨알같이 고민을 좀 해봤습니다. : )


아래는 제가 에버노트 컨퍼런스를 마치고 오는 비행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현장 사진은 찍어온 사진이 플리커에 업로드 되는대로 작성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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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깊었던 점

  • 역시 에버노트는 개발자 중심의 회사
  • 에버노트는 정말 젊은 회사
  • 컨퍼런스는 사람을 만나는 곳


아쉬웠던 점

  • 아름다운 샌프란시스코를 충분히 둘러보지 못했던 점
  • 많은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하지 못했던 점



에버노트 트렁크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서 꽤나 고생스러운 일정을 소화해 냈다. 수업을 모두 바꿔서 해야 했고, 출국을 위해 필요한 자잘한 일도 처리해야 했다. 무비자 발급 신청을 통해서 비자도 미리 해결해 두었지만,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정신없어서 출국을 위해서 이것저거서 챙길 시간이 없었던 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래도 모자란 것 없이 잘 챙겨서 잘 다녀오긴 했다. 


받아온 선물을 정리

  • 에버노트 컨퍼런스 참석자에게 주어진 선물주머니
    • 스티커
    • 티셔츠
    • 책(나는 Upper Case magazine을 선택-잡지 발행인이 에버노트의 heavy 사용자이기도 해서 한 세션을 통해 자신이 어떻게 에버노트를 통해서 잡지를 준비하고 펴내는 지 공유했다., 다른 책은 Evernote for Dummies)
    • 책 : The $100 Startups
    • Shoedbox 1달 이용권(이건 미국 거주자만 써볼 수 있는)
  • 에버노트 몰스킨 스마트 노트북(첫 메인 세션으로 발표된 내용)
  • Livescribe Pluse pen(컨퍼런스 하루 전의 일정. Livescribe측에서 이제는 판매하지 않는 제품을 그날 교육행사에 온 사람들에게 나눠줌)
  • Uberconfernce 티셔츠(아직은 공짜. 손쉽게 웹컨퍼런스를 할 수 있는 서비스. 설명들었더니 주더라)



인상적이었던 상품이나 트렁크서비스


  • 에버노트 몰스킨 노트북
    • 라이브스크라이브펜이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 써보고 싶었던 몰스킨 노트북이 에버노트와 연합하다니!! 안드로이드에서도 곧 쓸 수 있기를 기대기대!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녀야할 이유가 생겼다.)
  • Uberconference
    • 상당히 깔끔한 UI 
    • 한번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
  • Swarmnote
    • 한국에서 열렸던 헤커톤에서 1등한 앱
    • 구글문서처럼 동시에 여려명이 하나의 노트를 작성할 수 있는 서비스/채팅도 가능
    • 구글에 비해 떨어진다고 평가되었던 협업 기능을 보완할 수 있을 듯
    • 무료면 얼마나 좋을까
    • 서비스의 로고를 아주 잘 만들었더라. 
  • Slidenote 
    • 이건 대만 헤커톤에서
    • 에버노트에 작성한 노트를 키노트로 전환해준다. 
    • 한 노트에 불릿포인트와 구분선을 써서 작성한 내용을 알아서 전환
    • 서비스가 빨리 게시되길
  • 소니 
    • 가격은 129달러, 살 뻔했다.ㅠ. 정말이다. 
    • 자그마한 사이즈, 가벼운 무게, E-ink
    • 에버노트의 노트북 내용을 싱크하여 읽을 수 있음(외장메모리 지원)
    • 별도의 이북마켓 운영
    • 이북을 읽다가 블럭지정 후, 메모하고 에버노트로 클립도 가능(가상키보드)





상당히 많은 PR멤버들이 있다는 데 놀랐다. 회사의 구조, 일의 체계를 몰라서 더 생경했을 수도 있지만, 전 세계에서 서로 스카이프나 메일로 의사소통하던 사람들이 만나는 모습이 정말 '신기'했다. 


Small talk 의 중요성 : 에버노트에서 일하는 지나의 얘기를 들어봐도, 한 가지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면, 꼭 전후에 다양한 농담, 대화를 한다고 한다. 그래서 분위기가 더 좋은 것 같기도 하다고. 전 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있었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 해보지는 못했다. 일단 '수줍어'하는 내 성격탓도 있지만, 우리 나라에는 별로 없는 특히나 나에게는 늘 힘들었던 small talk 때문에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지 못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그래도 한 10여명과는 이야기도 하고 Evernote Hello로 만남을 기억하기도 했다. : ) 더 많은 사람들과 Evernote Hello 했어야 하는 데.. 천천히 기회를 가져봐야 겠다. 그리고 강의나가서도 적극적으로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에버노트 트렁크앱(특히 Evernote Food나 Evernote Hello)들의 활용성에 대해서도 꼭 넣어봐야 겠다. 그리고 많이많이 헬로우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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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블로깅을 할 기회가 있겠지만, 여행을 갈 때의 에버노트 활용도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짐을 싸기 위한 물품들을 정리하는 리스트 작성도 좋았지만, 여행에 관련된 다양한 영수증이나 티켓 등을 미리 '오프라인노트북'으로 저장해 가니, 인터넷이 없을 때에도 중요한 정보들은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에버노트가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트렁크 컨퍼런스를 통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게 행사를 구성했다는 점도 너무 좋았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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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록알밥 에버노트

교사 박승훈의 스마트 하루?

2012.07.19 23:12

스마트교육, 스마트생활처럼 스마트란 말이 너무 많이 쓰이고 있지만, 그래도 이제 사람들이 친숙하게 생각하는 단어이지 싶어서 쓰게 되네요. 


오늘은 간단하게, 

제 하루를 되짚어 봤습니다. 

얼마나 '스마트'한지..


스마트하다기 보다는

상당히 '기계' 친화적이고, 

완전히 '에버노트' 의존적이라고 하는 게 맞겠습니다. : )



Evernoteschool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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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록알밥 에버노트

Evernote 교육분야 Ambassador가 되다

2012.05.24 05:56

Evernote Business Conference


지난 5월 21일에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Evernote Business Conference가 있었습니다. 비지니스 현장에서 다양한 분들이 어떻게 에버노트를 활용하고 있는지를 발표하고 정보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발표에 대해서는 이렇게 정리된 기사가 있네요. 



Evernote Ambassadors 소개


그리고 저에게는 더욱 중요한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Evernote Ambassador 중 한명으로 소개된 것이죠. 

Evernote Ambassador program 은



이렇게 에버노트를 열정적으로 사용하면서, 자신의 에버노트 사용경험/활용 사례를 다른 사람과 열심히 나누려는 사람들입니다. 에버노트가 우리나라에도 지사를 설립하면서, 이번 Evernote Business Conference에 간단히 Ambassador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홍순성님

최환진님,

저.


이렇게 세 명이 우선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Evernote Business Conference에서 CEO Phil Libin이 했던 말 중에 기억남는 것들은

에버노트의 목표는 에버노트가 사용자의 제 2의 두뇌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에버노트는 광고를 어떻게 할지 고민하지 않는다. 고객들의 정보를 광고에 사용하지도 않는다. 우리는 에버노트를 최고의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러면, 우리 서비스에 만족한 사용자들이 그 주변 사람들에게 에버노트를 알린다.


에버노트 CEO의 서비스 개선에 대한 열정은 한번 더 Evernote의 팬이 되게 만듭니다. 그리고 제가 Evernote를 쓰면서 제 삶을 훨씬 풍요롭게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Evernote를 사용해보라고 말하게 될 것 같습니다.




위 글은 

http://evernotegimfl.blogspot.com/ 에도 함께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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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록알밥 에버노트

Evernote tip 01. 첨부파일을 저장할 때,

2012.03.07 22:21

준비사항 : Evernote pc용 프로그램이 설치된 상태



1. Free account를 사용하면, '파일첨부'시에 jpg, pdf만 첨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에버노트 계정 모바일 주소를 통해서, 메일을 보내면, 다양한 파일을 에버노트에 첨부할 수 있습니다.

예) 한글파일.hwp를 노트에 첨부하고 싶을 때 -> 자신의에버노트메일로 메일작성하여 보냄 -> 한글파일.hwp파일이 첨부된 노트가 생성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음




2. 수시로 작업이 필요한 파일을 에버노트에 저장하고 작업

위와 같이 한글파일을 저장했다면,
동기화 후, 에버노트에서 한글파일을 볼 수 있겠죠.
그리고 그 파일을 열어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한글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합니다.)

그 한글 파일(첨부파일)에 '수정'을 하고,
별도의 저장 단계 없이, 한글 프로그램을 닫아도
첨부파일에 그 수정 사항이 그대로 저장됩니다.

공공기관에서 쓰는 전자문서 시스템과 마찬가지죠.
한번 해보시면 상당히 편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자료에 대해 작업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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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록알밥 에버노트 스마트워크, 에버노트,

좋은 발표 = 좋은 내용 + 정성담긴 디자인

2012.02.22 12:53

얼마 후, 
에버노트에 대한 발표를 하나 해야 해서 
프레지를 둘러보다가 찾았습니다. 


자신의 외국어학습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어 교육의 방향에 대해서 제시하는 방식인데,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큽니다. 

대상을 '성인'으로 잡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게다가 '멋진 디자인'으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서,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 )


블로그에 담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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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록알밥 에버노트 외국어학습법, 프레지

어느 교사의 에버노트 활용기(영문)

2012.02.06 16:20


올해 수업을 계획하면서, 
학생들과 꼭 '에버노트'를 활용해 보겠다고 생각 중이라,
요즘에는 좀 더 열심히 에버노트 관련 블로그 글을 검색해서 보고 있습니다.

2012/01/27 - [영어수업관련/Smart Tools] - "공부에 도움이 되는 Web 도구들 사용법"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러다 찾게 된
한 선생님의 "How I Use Evernote" 프레지 자료.

자료 자체를 참 예쁘게 만들었고,
기본적인 사용법부터,
자신만의 활용법까지 아주 잘 발표 내용에 넣었네요.


에버노트에 클립핑 해두었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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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록알밥 에버노트 EverNote, school, webtool, 스마트교육

Evernote 발표 내용 : 박선생의 에버노트 활용기

2011.12.15 14:39

블로그 글덕분에
User Conference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까지 갖게 되었고,
직접가서 발표하지 못해서 너무 아쉽긴 했지만,
다른 분들의 발표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을 보면서, 좋았던 점.
- 학생들이 다양한 결과물을 archive하는 곳으로 에듀팟을 사용하는 데, 분명 Evernote와 상호 보완적으로 사용하면 훨씬 좋을 것 같다.
- 구성원들이 Evernote에 대한 이해만 있다면 강력한 협업툴이 될 수 있다.
- 스마트팬도 한번 써보고 싶다.

아, 경품 중에 마음에 들었던 것
- Scan snap (하악하악) : 이거 당첨되신 분이 너무 부럽더라는;;


그리고 제 자료는 여기에도 공개해놓습니다.


지금 열심히 쓰고 있지만,
학생들과 노트를 공유하면서, 좀 더 교실이 paperless하도록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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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록알밥 에버노트

Evernote 한글 필기체 문자인식 협조 완료~

2011.09.30 14:27



















저도 고영혁님의 블로그에서 본 것인데, 일단 제 블로그에도 기록해둡니다. 
컴퓨터를 쓰는 사람이면, 혹시나 스마트폰까지 쓰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Evernote에서 한글 필기 인식을 위한 도움을 요청하고 있답니다. : )




이렇게요. 그래서 저도 서식을 내려받아서 작성해봤습니다. : )




왜 그런지.. 
한글 글씨체보다 영어 글씨체가 더 나아 보이네요;

나도 협조하기


여러분도 위 링크로 가시면, 
에버노트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저는 
서식을 다운 받아서(pdf)
-> 글씨를 쓰고, 
-> 스캔해서, 
-> 제 에버노트에 첨부하고,
-> 노트공유하기를 이용해서 메일을 보냈습니다. : )

정말 좋은 서비스.EVER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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